"올해는 기필코 프리토킹한다!" 매년 1월이면 다이어리 첫 장에 적는 목표, 바로 '영어 공부'입니다. 하지만 12월이 되면 어떤가요? 헬스장 기부천사에 이어 어학원 기부천사가 되어있진 않나요? 저 김보부상도 사회초년생 시절, 의욕만 앞서 덜컥 1년 치 인강을 결제했다가 치킨 10마리 값을 날린 뼈아픈 경험이 있습니다.직장인에게 영어 공부는 '돈'보다 '시간' 싸움입니다. 그리고 내 성향에 맞지 않는 공부법은 돈 낭비일 뿐이죠. 오늘은 여러분의 소중한 월급을 지켜드리기 위해, 전화영어 vs 인강 vs AI 스픽 이 세 가지 선택지를 철저하게 가격과 효율 면에서 해부해 드립니다. 감정 빼고 팩트만 담았습니다. 딜레마 분석: 인강으로 입이 터질까?가격 비교: 전화영어 vs 인강 vs 스픽상세 스펙 분석: ..